반응형 현대로템트램1 현대로템 트램, 북미 첫 진출…혹한기 도시 캐나다 에드먼턴 상륙 혹한의 겨울, 영하 40도의 기온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전동차가 있습니다. 바로 현대로템 트램입니다. 이번에 이 트램이 캐나다 에드먼턴 도심에 도착하며 북미 대륙 첫 운행을 앞두고 있습니다. 그런데 왜 이 도시였을까요? 그리고 어떤 기술이 추위를 이겨내도록 만들었을까요? 오늘은 현대로템 트램의 북미 첫 진출 과정을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.현대로템 트램 북미 첫 운행지 캐나다 에드먼턴현대로템 트램은 2025년 8월 1일(현지시간), 캐나다 에드먼턴시에 위치한 ‘게리 라이트 차량기지’에 초도 물량이 도착했습니다. 이번 차량은 2021년 현대로템이 약 2,188억 원 규모로 수주한 ‘에드먼턴 밸리 라인 웨스트’ 사업의 첫 편성입니다.총 7개 모듈로 구성된 이 차량은 약 2,000km의 시운전을 거친 뒤 에드먼턴.. 2025. 8. 8. 이전 1 다음 반응형